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4. 20. |
|---|---|
| 기관 | 중소벤처기업부 |
| 분야 | 중소기업·창업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올해 신규 추진하는 「생태계혁신형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eepTech Challenge Project)」(이하 생태계혁신형 DCP) 공모(1.8.~4.7.) 결과, 최종 5개 프로젝트 선정에 총 206개 프로젝트팀이 신청해 4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생태계혁신형 DCP는 산업 생태계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글로벌 시장 선점할 수 있는 게임체인저형 과제를 발굴·지원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다수의 중소·벤처기업, 대·중견기업 및 대학·출연연 등이 컨소시엄을 이루어 도전하며, VC 등 민간 투자사의 30억원 이상 선투자와 연계하여 4년간 최대 200억원의 연구개발(이하 R&D)를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12대 전략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는, 5대 전략기술 그룹 단위로는 제약·바이오 분야에 52개(25.2%), 제조·로봇·방산에 51개(24.8%), 인공지능(이하 AI)·디지털에 37개(18.0%) 등이 접수되었으며, 총 206개 접수 과제에 1,183개 기업·연구소 등이 참여 신청하였다. 12대 전략기술 분야별 신청·접수 결과 구분 AI·디지털 제조·로봇·방산 제약·바이오 첨단소재·부품 탄소·에너지 합계12대 전략기술 AI, 양자, 사이버보안, 차세대통신 첨단로봇·제조, 우주항공·해양, 모빌리티 첨단바이오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차세대원자력, 수소 -과제 수 (비중) 37개 (18.0%) 51개 (24.8%) 52개 (25.2%) 34개 (16.5%) 32개 (15.5%) 206개 (100.0%) 중기부는 동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에 부응하여, 최종 정책 수요자인 국민의 시각을 반영하고 단계별 평가를 통해 선정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① 전문가 평가단 → ‘민간전문가 배심원단’ 도입 먼저, 전문가 평가단의 심사위원을 기존 5~7명에서 12명으로 확대하고, 기술분야 전문가뿐 아니라 기업경영·투자 전문가 등 심사위원을 포함하여 심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균형 잡힌 평가를 꾀한다. 아울러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간전문가 배심원단’을 별도로 구성해, 전문가 평가단의 심사를 보완하는 ‘열린 평가’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민간전문가 배심원단은 기술혁신 관련 중소기업 임직원, 투자자, 인문·사회 전문가 등 100여 명 내외로 구성되며, 4.21(화)부터 5.8(금)까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② 시간제약 없는 ‘끝장토론’으로 평가 또한, 기존의 단순 발표평가를 넘어 ‘심층토론형 평가’를 도입한다. 대면평가 시 30분 내외의 제한된 심사 방식에서 벗어나 핵심 쟁점에 대해 충분한 질의와 토론을 거쳐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심도 있는 논의와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평가의 내실을 높일 계획이다.③ 단계별 심화평가를 통해 엄선 생태계 혁신의 파급효과가 큰 ‘빅 프로젝트’ 엄선을 위해 1차(서면) → 2차(대면: 열린 평가) → 예비연구 → 최종선정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평가체계를 적용한다. 우선 전문가 심사를 통해 생태계 혁신 프로젝트 여부, 프로젝트 팀 구성 및 역할, 시장 파급효과 등을 집중 심의·선별한 후, 전문가와 국민이 참여하는 열린 평가를 통해 8개 내외의 우수 프로젝트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 프로젝트팀에는 4개월간 상세 R&D 수행계획 구체화, 핵심기술의 성능검증 및 협력체계 구축 등 R&D 기획을 지원하는 「예비연구단계」를 부여하고, 이후 경쟁을 거쳐 최종 5개 내외 프로젝트를 연내 선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기부는 생태계혁신형 요건에는 부합하지 않으나 기술성·사업성이 우수한 과제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RFP(Request for Proposal, 제안요청서) 재기획 단계를 거쳐 기술도전형 DCP로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우수 과제가 사장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한성숙 장관은 “생태계혁신형 DCP는 개별 기업 지원을 넘어 산업 전반의 지형을 바꿀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국가 대표 프로젝트팀을 선발하고, 열린평가를 도입해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도 함께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7
중소벤처기업부 의 다른 자료
사회연대경제기업 성장 지원으로 함께 커가는 사회적 가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9월 22일(화),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사회연대경제기업* 성장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사회연대경제 성장 포럼'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사회연대경제기업) 협력과 연대를 바탕으로 공동체 구성원의 공동이익과 사회적 가치의…
티메프 피해기업, 정책자금 상환부담 덜어드립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티몬·위메프 피해기업의 정책자금 상환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과 함께 차주별 맞춤형 채무조정제도를 실시한다고 9월 22일(화) 밝혔다…
중기부, 온라인플랫폼 입점 소상공인 현장 애로 청취 간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9월 21일(월)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온라인플랫폼의 불공정거래 관행으로 인한 입점 소상공인의 현장 애로를 청취하고 상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온라인플랫폼입점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요식…
소상공인 데이터 통합·활용을 위한 「소상공인기본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소상공인의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 구축·활용하기 위한 「소상공인기본법」 일부개정안이 9월 22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기부는 법상 소상공인 정의에 따라 사업자 중심으로 매출액과 상시근로자 수를 확인하고…
중소기업자 우선조달 계약 범위를 확대하는 「판로지원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지방계약법 적용기관의 중소기업자 우선조달계약 기준금액을 상향하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판로지원법) 일부개정안을 9월 22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방정부와 지방공기업…
마을기업부터 의료법인까지, 중소기업 지원의 문 넓어진다 – 「중소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마을기업, 자활기업 및 의료법인을 중소기업자의 범위에 포함하는 「중소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9월 22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현행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 지원시책의 적용대상에서…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