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5. 28. |
|---|---|
| 기관 | 고용노동부 |
| 분야 | 노동·고용 |
– 고용노동부, 2026년도 산업전환고용안정전문위원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5월 28일(목) 8:00 산업전환고용안정전문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위원장)과 노·사 위원, 현장 전문가가 참여해 6월 말 발표 예정인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고용노동부는 기본계획 마련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산업전환 전문가 포럼을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위원회는 그간 포럼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기본계획의 구체적 내용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석탄화력발전 뿐 아니라 GX·AX에 따른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노·사 단체의 추천을 받아 4명의 노·사 위원을 추가로 위촉하였다. 앞으로 위원회는 주 1회 이상 개최하여 기본계획 발표 전까지 충분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임영미 실장은 “지금은 일하는 모두의 AI, 노동 있는 산업대전환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시점”이라며, “기본계획은 산업전환을 겪는 노사·지역·세대 등 다양한 현장 주체의 목소리를 빠짐없이 경청하고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의: 산업전환일자리지원단 이혜민(044-202-7222)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고용노동부 의 다른 자료
2026 제48회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출국
– 9월 22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산업기계 등 50개 직종 56명 참가- 출국 행사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참석해 선수단 격려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중국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상하이 국제기…
“기술로 빛난 도전, 세계를 향하다”
–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4일간의 열전 성공적 마무리- 41개 직종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장애인 기능인 113명 입상 – 국가대표 선발 선수들, 내년 5월 핀란드 헬싱키에서 세계 무대 도전 전국 기능 장애인의 꿈과 도전의 무대인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4일간의 일정을 모…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일터, 모두의 일상에 닿는 더 나은 변화” – 「공무직위원회」 오늘부터 공식 출범 –
– 「공무직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 첫날, 공공부문의 범정부 노·정·전 협의기구인 공무직위원회 차질 없이 출범 – 정부는 「공무직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공무직위원회법')의 첫 시행일인 9월 18일(금), 국무총리 소속의 공무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한다고…
노사발전재단, 캄보디아 진출기업 노무관리 현지에서 직접 돕는다
– 캄보디아 정부·전문가와 함께 노동법·노동감독 등 현장 중심 정보 제공 — 기업 애로사항 청취부터 현지 협력망 구축까지 노무관리 지원 강화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은 9월 17일 오전 9시(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캄보…
임신부터 출산까지, 남편이 함께한다 「배우자 지원 3종 세트」 9.18.부터 본격 시행
–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신설,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사용가능 시기 확대,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허용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임신했을 때부터 출산 이후까지 남성 근로자가 육아와 돌봄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배우자 지원 3종 세트」가 9월 18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
임신부터 출산까지, 남편이 함께한다 「배우자 지원 3종 세트」 9.18.부터 본격 시행
–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신설,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사용가능 시기 확대,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허용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임신했을 때부터 출산 이후까지 남성 근로자가 육아와 돌봄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배우자 지원 3종 세트」가 9월 18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