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6. 10. |
|---|---|
| 기관 | 산림청 |
| 분야 | 과학·디지털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0일(수)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과 함께 ‘미생물복합체 기반 송이 접종묘 생산기술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4월 1일 양 기관이 체결한 ‘송이 접종묘 대량생산·네트워크 조성’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국립산림과학원이 개발한 미생물복합체 기반 송이 접종묘 생산 원천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확산하기 위한 자리다.최근 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주요 소득원이었던 송이 생산 기반이 크게 훼손되면서 송이산 복원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현장 설명회에서 선보이는 ‘미생물복합체 이용 송이 접종묘 생산기술’은 소나무 묘목 생산 단계에서 송이 균근 형성률을 높이고, 송이 접종묘 생산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는 기술이다.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경주)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능성 미생물 자원 정보를 공유하고, 미생물복합체를 활용한 송이 접종묘 대량생산 핵심 공정을 시연했다. 그동안 실험실 내에서 검증해 온 해당 신기술은 이번 현장설명회를 계기로 본격적인 실증과 대량생산 체계 구축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박응준 과장은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과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송이 접종묘 대량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기술 정립과 지속 가능한 송이 생태계 회복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산림청 의 다른 자료
울진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화목보일러 가구 특별 점검 실시
울진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화목보일러 가구 특별 점검 실시- 감염목의 인위적 이동 차단으로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총력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
숲에서 가장 완벽한 새우튀김을 찾아라! – 국립산림과학원, 제5회 새우튀김 자랑대회 이벤트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이 9월 2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약 4주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국민 참여형 이색 이벤트인 '제5회 새우튀김 자랑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숲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이색 자연물인 잣나무류 구과 대(청설모나 다람쥐가 잣나무·소나무 솔방울의 비늘…
구미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 단속 실시
– 드론 및 산림특별사법경찰 투입, 적발 시 엄중 처벌 방침 –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이하 "구미관리소"라 함)는 가을철 버섯류 생산 시기와 고향 방문객이 증가하는 추석 연휴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에 맞춰, 오는 10월 말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영덕국유림관리소, 추석 연휴 전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 사업장 안전점검으로 현장 위험요인 사전차단, 성묘객 안전 확보 –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산림토목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산림토목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산림사업 추진 과정에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추석맞이 사랑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기 더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추석맞이 사랑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기 더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으로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 분위기 조성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이 참여한 '사랑 나눔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2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국립수목원, ‘금강초롱꽃’ 국내 최저해발 자생지 확인
– 금강초롱꽃의 이례적인 저해발 330m 분포 확인, 지역 단위의 지속적인 현장조사 중요성 강조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안병기)은 DMZ 일원의 산림생물자원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서 한국 특산식물 금강초롱꽃(Hanabusaya asiatica)이 해발고도 약 33…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