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6. 26. |
|---|---|
| 기관 | 관세청 |
| 분야 | 경제·재정 |
관세청, ‘제24차 한·중 무역통계 조정회의’ 개최- 수출입 통관제도 이해 증진 및 무역통계 관련 관세당국 간 협력 강화 -□ 관세청은 24일~25일 양일간 중국 지난(산둥성 소재)에서 중국 해관총서와 「제24차 한·중 무역통계 조정회의*」를 개최하였다. * (무역통계 조정회의) 각 국가의 무역통계를 관장하는 정부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당사국 간 무역통계 차이가 발생하는 원인을 분석조정하고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의기구 ㅇ 한국과 중국은 지난 ’96년부터 매년 양국을 오가며 총 23차례 회의를 개최해 왔으며, 코로나 펜데믹 등으로 ’20년 이후 중단되었다 7년 만에 재개된 것이다. □ 관세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나라 최대 교역상대국인 중국과의 무역통계 작성 및 분석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ㅇ 양국 간 수출입 통관제도 및 무역통계 집계방식 차이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것은 물론, 수출입 데이터의 집계·공표 및 품질관리 방안에 대해서도 정보를 교환하였다. ㅇ 특히, 이번 회의에서 관세청은 우리나라의 공공데이터의 개방 및 활용, 민관협력 방안 등에 대한 사례를 발표하여 관심을 받았다. □ 한편, 관세청은 중국 해관총서 측과 양국 간 무역통계를 정기적으로 교환하고, 차이가 발생하는 주요 품목에 대한 정보 공유를 강화하는 등 무역통계 관련 관세당국 간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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