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6. 30. |
|---|---|
| 기관 | 기후에너지환경부 |
| 분야 | 환경·기후·에너지 |
▷ 공공부문 의무구매·임차제도 실효성 제고 위해 실적 산정기준 지속 강화▷ 2025년 공공기관 구매·임차 차량 중 전기·수소차 전년보다 5.5%p 증가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2025년도 공공부문*의 전기·수소차 구매·임차 실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 중 차량 6대 이상을 보유한 781개 기관 (2025년 기준)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업통상부는 ‘대기환경보전법’ 제58조의5 및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제10조의2에 따라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매년 신규로 구매·임차하는 차량의 차종별 환산 적용 비율*을 100% 이상 전기·수소차로 도입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예) 수소승용차 1대 구매·임차 시 1.5대로 환산하여 실적으로 인정2025년에 차량을 신규로 구매·임차한 실적이 있는 632개 기관의 전기·수소차 구매·임차 현황을 확인한 결과, 해당 기관들은 전환 대상 차량으로 총 8,271대를 신규로 도입했으며, 이 가운데 전기·수소차는 약 94.6%(7,826대)로 전년 대비 5.5%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632개 기관 중 전기·수소차 구매·임차 의무 기준을 달성한 기관은 575곳(91%)으로 전년(95.4%) 대비 약 4.4%p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이는 2025년부터 전기차 환산 비율*을 낮춘 결과다.* 2024년에 전기승용차 1대 구매·임차시 1.5대, 전기승합·화물차 1대는 1.7대로 환산하여 실적으로 인정했으나, 2025년부터는 전기 승용·승합·화물 모두 1대로 실적 인정※ 2024년 환산 비율을 2025년 실적에 적용할 경우 의무 기준 달성 기관은 총 601곳(95.1%)임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공공부문이 계속하여 전기·수소차 전환을 견인해 나가도록 유도하기 위해 2025년 전기차 실적 환산 기준을 강화한 데 이어, ‘저공해자동차 의무 구매·임차제 업무편람’을 개편(2026년 4월)하여 의무 구매·임차 예외 차량에 대한 인정 여부도 보다 엄격히 검토하고 있다. 기존에는 의무 이행 대상 공공기관이 전기·수소차 구매·임차가 어려운 사유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공단에 제출하면 한국환경공단 차원에서 예외 여부를 판단했는데, 4월부터는 한국환경공단 주관의 민간위원회를 개최해 예외 인정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4월 기준으로 우리나라도 전기차 100만 대 시대에 진입했으며 신차 판매 대수 중 전기·수소차 비율이 20%를 넘어서는 등 전기·수소차 보급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앞장서 이러한 추세를 보다 가속화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맞춤형 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붙임1. 2025년 공공부문 의무구매·임차 실적.2. 2025년 의무구매·임차 의무비율 달성 기관.3. 2025년 의무구매·임차 의무비율 미달성 기관. 끝.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기후에너지환경부 의 다른 자료
세계 석학 모여 초미세먼지, 오존 등 통합적 대기질 관리방안 찾는다
▷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유엔아태경제사회위원회·유엔환경계획과 '국제 푸른하늘 콘퍼런스' 9월 7일부터 5일간 개최▷ '학술대회'에 이어 아시아 12개국 대상 '역량강화 활동'도 진행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센터장 오흔진)는 '제7회 푸른 하늘의 날(매년 9월 7일)'을…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우리 모두의 행동으로 만드는 맑고 푸른 하늘”
▷ 우리나라가 제안해 유엔이 지정한 최초의 기념일이자 국가기념일▷ 9월 7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정부 기념식 개최, 대기환경 개선 유공자 정부포상, 공감토크, 국제토론회, 미래세대 환경교육 등 다양한 연계행사 개최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외교부(장관 조현)는 우리나라가 제안해 유…
(참고) 발전공기업 5사, ‘㈜한국발전’ 1개사로 통합 추진
▷ 통합법인 글로벌 Top 10 규모의 회사로 도약▷ 특별법 제정 및 사전 통합작업을 거쳐 2027년 10월 출범 목표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4일(금)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방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발전 5사*를 1개사로 통합하여 한전 100% 자회사인 '…
기후부-산업계, 탈탄소 녹색전환 위해 머리 맞대
▷ 기후부·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 기후에너지환경정책협의회 개회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4일 오전 웨스틴서울파르나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회장 박재완) 회원사 임원과 정책 간담회를 갖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KBCS…
약속을 넘어 실천으로…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 개최
▷ 기후시민이 되어 탈플라스틱 실천에 동참, 킨텍스에서 진행▷ 탈플라스틱의 숨은 주역과의 실천 다짐부터 다양한 새활용 체험, 다쓴 건전지 교환, 빈병 가져오면 각종 세제 보충까지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4일 오전 킨텍스(경기 고양시 소재) 제2전시장에서 '제18회 자원순환의…
‘재생에너지 모니터링·제어 장비’ 의무 구축 대상 확대로 전력망 안정성 높인다
▷ 2027년 1월 1일부터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모니터링·제어 의무 구축 대상을 현행 90kW 이상에서 20kW 이상으로 확대▷ 발전사업자 부담 완화를 위해 이동통신사 상용망 활용이 가능하도록 개선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4일자로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을 개…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