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따오기’, 국립수목원에서 첫 관찰

정부 발표 부처 발표

발표일 2026. 8. 18.
기관 산림청
분야 환경·기후·에너지

– 국내에서 자취를 감췄다가 복원된 따오기, 광릉숲에 모습 드러내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지난 8월 11일 국립수목원 내에서 천연기념물 따오기(Nipponia nippon)가 처음으로 관찰됐다고 밝혔다.이번에 관찰된 따오기는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됐으며, 다리에서는 노란색 표식 띠가 확인됐다. 국립수목원은 우포따오기복원센터와 해당 개체의 방사 시기와 이동 이력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지난 주말에는 복원센터 관계자들이 국립수목원을 찾아 현장조사를 실시했다.따오기는 과거 우리나라에서 자취를 감춘 뒤 우포늪을 중심으로 복원사업이 추진돼 다시 자연으로 돌아온 종이다. 야생에 방사된 따오기는 여러 지역에서 관찰되고 있으며, 이번 국립수목원 관찰은 광릉숲에서 따오기가 확인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국립수목원은 현재 우포따오기복원센터와 관찰 개체의 세부 정보를 확인하고 있으며, 이번 관찰 기록은 향후 광릉숲 생물상 목록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산림청 의 다른 자료

영암국유림관리소, 추석 명절 전후 국유임도 임시 개방

2026. 9. 7. · 산림청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 편의를 위해 관내의 국유임도를 9월 14일부터 10월 5일(22일간)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영암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 : 광주, 강진, 나주, 목포, 무안, 신안, 영광, 영암, 완도, 장성, 장흥, 진도,…

원문 →

국립수목원, 추석 앞두고 ‘나눔의 손길’

2026. 9. 7. · 산림청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 자발적 성금으로 운보원에 필요한 생활물품 지원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7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생활물품을 청각장애인의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시설 '운보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

원문 →

북부지방산림청, 양평 삼산리 잣나무 명품숲 관리방안 모색

2026. 9. 7. · 산림청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북부지방산림청, 양평 삼산리 잣나무 명품숲 관리방안 모색- 60년 넘게 가꿔온 우량 잣나무 명품숲의 체계적 관리와 활용방안 점검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7일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된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을 찾아 산림경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관리 방안을 살…

원문 →

산림청 국립수목원-하나증권, 광릉숲 생물다양성 보전에 ‘생명동행’

2026. 9. 7. · 산림청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 꼬리명주나비 복원 방사·전문가 동행 생물다양성 탐사… ESG 연계 민관협력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하나증권과 함께 지난 5일 국립수목원 광릉숲 일대에서 꼬리명주나비 복원과 생물다양성 인식 확산을 위한 「광릉숲 생명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 기관의 업무협약에 따른…

원문 →

추석 성묘·가을 산행철 맞아 야생 독버섯 주의

2026. 9. 7. · 산림청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추석 성묘·가을 산행철 맞아 야생 독버섯 주의-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야생버섯 섭취 주의 필요 — 과거 채취 경험이나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식용 여부 판단하면 위험 — 야생버섯 섭취했거나 중독 의심될 땐 즉시 의료기관 연락해야 – 산림청(청장 박은식)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성묘…

원문 →

북부지방산림청, 집중호우 산림피해지 신속 복구 나선다

2026. 9. 7. · 산림청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북부지방산림청, 집중호우 산림피해지 신속 복구 나선다- 9월 중 실시설계 마무리… 피해지 연내 복구 완료 추진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림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9월부터 복구사업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안에 복구…

원문 →

산림청 정책 방향 보기

통합검색 · 행정부ON 홈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