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8. 20. |
|---|---|
| 기관 | 해양수산부 |
| 분야 | 농림·해양 |
남재헌 해수부 차관, 고수온 대비 양식 수산물 물가 점검- 인천 종합어시장 찾아 광어, 우럭 등 활어 물가, 고수온 영향 선제적 점검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20일(목) 인천종합어시장을 방문해 광어, 우럭 등 주요 양식수산물의 수급과 가격 동향을 살펴보고 시장 상인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여름철 고수온이 지속되는 가운데 양식수산물의 유통상황을 점검하고 수급 불안 우려에 따른 가격 변동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 차관은 시장 내 수산물 점포를 둘러보며 광어, 우럭 등 활어의 입고 물량과 판매가격 등을 직접 확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수산물을 직접 구매하며 소비자가 체감하는 수산물 물가 수준도 살펴보았다. 아울러, 시장 상인들을 직접 만나 수산물 유통 현장에서 느끼는 양식수산물의 출하·유통 여건과 애로사항, 정부에게 바라는 지원 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남 차관은 “해양수산부는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 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주요 양식수산물의 생산·출하·유통 현황을 면밀히 살펴 수급 불안 요인에 사전 대응해 나가겠다.” 라며 “국민들께서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신선한 수산물을 드실 수 있도록 수산물 수급과 물가 안정에 필요한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해양수산부 의 다른 자료
추석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특별점검, 배달앱까지 빈틈없이 점검한다
추석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특별점검,배달앱까지 빈틈없이 점검한다- 9.7~9.18, 제수용 성수품과 원산지 표시위반 상위품목 대상 집중점검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추석명절을 맞아 수산물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9월 7일(월)부터 9월 18일(…
(동정) 황종우 해수부 장관, 청년 해기사 취업률 제고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 주재
황종우 해수부 장관, 청년 해기사 취업률 제고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 주재- 해운업계·교육기관·노동계 함께 해기사 일자리 확대 및 취업지원 방안 논의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9월 4일(금) 해양수산부 대회의실에서 청년 해기사의 취업률 제고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주재하고, 취업기회 확대…
항만재개발사업, 공공의 상·하부시설 통합개발을 위한 근거 마련한다
항만재개발사업, 공공의 상·하부시설 통합개발을 위한 근거 마련한다- 상부시설 조성에 공공이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통합개발 근거 마련 등 항만 재개발 및 주변지역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항만 재개발 및 주변지역 발전에 관한 법…
어업인이 직접 가꾸고 소득도 높인다! 자율관리어업 우수공동체 3개소 선정
어업인이 직접 가꾸고 소득도 높인다!자율관리어업 우수공동체 3개소 선정- 서귀포시 법환동(최우수), 안산시 두서(우수), 고흥군 연홍(장려) 공동체 선정- 우수공동체 포함 88개 공동체에 내년 육성사업비 약 70억 원 지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8월 26일(수) 평가위원회 심의를…
(동정) 해수부 장관, 티엔에스 캐쳐호 전복사고 수색 상황 점검 및 수습에 만전 지시
해수부 장관, 티엔에스 캐쳐호 전복사고 수색 상황 점검 및 수습에 만전 지시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9월 2일(수) 발생한 티엔에스 캐쳐호(286톤, 견인용 예선, 선원 8명) 전복사고와 관련하여 부산해양경찰서를 찾아 실종자 수색과 선박 전복 상황을 점검하였다. 황 장관은 현장 관계자…
어업 이주노동자 강제노동현장 식별 강화
어업 이주노동자 강제노동현장 식별 강화- 성평등가족부, 「인신매매등피해자 식별 및 보호에 지표」 개정고시- 미 국무부 인신매매 보고서 권고사항 이행, 어업분야 강제노동 보호강화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어업분야 이주노동자의 강제노동 인신매매 피해를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기 위해 「인…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