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8. 27. |
|---|---|
| 기관 | 산림청 |
| 분야 | 농림·해양 |
북부지방산림청, 국민의 눈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살핀다-시민모니터링단, 8월 24일부터 방제사업장 점검…방제 품질·안전관리 강화- 북부지방산림청(송준호 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의 품질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시민모니터링단’과 함께 관내 방제 사업장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사회단체, 산림기술 전문가, 일반 국민 공모로 구성된 ‘시민모니터링단’을 활용한 국민참여형 감시체계의 일환으로, 방제 방법의 적절성, 사업 품질 제고 및 안전관리 체계의 적정 여부 등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확인한다. 점검을 통해 현장의 우수 사례와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방제 사업에 반영해 품질을 높이는 한편, 사업 과정의 투명성과 국민 신뢰를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8월 27일에는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이 시민모니터링단과 함께 방제사업장을 찾아 현장점검에 직접 참여했다. 이날 송준호 청장은 방제 사업 추진 상황과 현장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모니터링단 및 현장 관계자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방제 방법의 적절성과 사업 품질뿐만 아니라 현장의 안전관리도 매우 중요하다”라며 “국민의 눈으로 방제 현장을 함께 살피는 참여형 감시체계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개선하고 우수한 사례는 확산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산림청 의 다른 자료
영암국유림관리소, 추석 명절 전후 국유임도 임시 개방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 편의를 위해 관내의 국유임도를 9월 14일부터 10월 5일(22일간)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영암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 : 광주, 강진, 나주, 목포, 무안, 신안, 영광, 영암, 완도, 장성, 장흥, 진도,…
국립수목원, 추석 앞두고 ‘나눔의 손길’
– 자발적 성금으로 운보원에 필요한 생활물품 지원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7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생활물품을 청각장애인의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시설 '운보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
북부지방산림청, 양평 삼산리 잣나무 명품숲 관리방안 모색
북부지방산림청, 양평 삼산리 잣나무 명품숲 관리방안 모색- 60년 넘게 가꿔온 우량 잣나무 명품숲의 체계적 관리와 활용방안 점검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7일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된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을 찾아 산림경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관리 방안을 살…
산림청 국립수목원-하나증권, 광릉숲 생물다양성 보전에 ‘생명동행’
– 꼬리명주나비 복원 방사·전문가 동행 생물다양성 탐사… ESG 연계 민관협력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하나증권과 함께 지난 5일 국립수목원 광릉숲 일대에서 꼬리명주나비 복원과 생물다양성 인식 확산을 위한 「광릉숲 생명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 기관의 업무협약에 따른…
추석 성묘·가을 산행철 맞아 야생 독버섯 주의
추석 성묘·가을 산행철 맞아 야생 독버섯 주의-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야생버섯 섭취 주의 필요 — 과거 채취 경험이나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식용 여부 판단하면 위험 — 야생버섯 섭취했거나 중독 의심될 땐 즉시 의료기관 연락해야 – 산림청(청장 박은식)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성묘…
북부지방산림청, 집중호우 산림피해지 신속 복구 나선다
북부지방산림청, 집중호우 산림피해지 신속 복구 나선다- 9월 중 실시설계 마무리… 피해지 연내 복구 완료 추진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림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9월부터 복구사업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안에 복구…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