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9. 3. |
|---|---|
| 기관 | 고용노동부 |
| 분야 | 노동·고용 |
– 2년째 이어진 청렴활동… 올해는 훈련생 참여로 청렴문화 확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9월 3일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 대강당에서 임직원과 발달장애인 훈련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청렴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퀴즈를 통해 반부패·청렴 관련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청렴의 긍정적 가치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전년과 달리 발달장애인 훈련생도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과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직업훈련을 받고 있는 훈련생 40여 명이 공단 직원과 한 팀을 이뤄 함께 청렴 관련 문제를 풀고 의견을 나누며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이번 청렴골든벨의 가장 큰 의미는 직원과 훈련생이 같은 자리에서 청렴의 의미를 함께 고민했다는 데 있다”라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우리 조직에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청렴한 조직문화가 깊게 뿌리내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교육 중심의 일방적 청렴활동에서 더 나아가,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고 상호 간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문 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김내영(031-728-7254)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고용노동부 의 다른 자료
안전한 건설현장, 국민과 함께 만든다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 개최
– 9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 접수… 국민 누구나 참여 – 「홍보영상(숏폼)」 및 「정책제안·우수사례」 2개 부문, 장관상 4점 등 총 16점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을 확산하고 활용성 높은 추락사고 예방 아이디어·우수사례 발…
(참고)청년의 도전·성장을 고용노동부가 지원하겠습니다
– 내년부터 청년도전성장지원사업으로 통합 개편, 6.7만 명으로 지원 확대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9.5.(토) 제주특별자치도를 찾아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팝업스토어 엉망진창 문구사를 방문하고, 사업 참여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
제주 관광산업의 얼굴 호텔리조트업, 함께 웃는 일터로
– 제주-호텔리조트업 원하청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협약 체결- 관광서비스업 최초 지역주도형 상생모델, 제주에서 첫발 제주 관광의 얼굴을 만들어온 사람들에게 상생의 바람이 불어온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일(금) 제주에서 제주특별자치도, 호텔·리조트 원청 및 협력사와 함께 제주-호…
제8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띠몬(TIMON)’ 팀 국무총리상 수상
– 산업 재해 발생시 사고대응을 안내하는 인공지능(AI) 안전관리 플랫폼 개발 -9.4.(금) 개최된 '제8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시상식에서 '띠몬(TIMÓN)' 팀이 대상을 받았다. 띠몬팀은 광주전남특별시 소재 스마트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한 K-디지털트레이닝 과정에 참여한 청년들…
노사발전재단, 몽골 노동자 입국 전부터 한국 정착까지 촘촘하게 지원한다
– 몽골 현지 고용허가제 유관기관과 외국인 취업교육 연계 강화 – 몽골 정부노동계 및 대사관KOICA와 협력해 고용노동 분야 협력 기반 확대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9월 2일(수)부터 9월 5일(토)까지 2박 4일 일정으로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하여 몽골 노동자의 입국 전 준비과…
2027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38조 9,537억원
2026년 예산 대비 1조 2,776억원 증액 AX 시대 적극적 일자리 대응, K자형 양극화 완화,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9월 1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 이 중 고용노동부 소관 예산안의 규모는 총 38조 9,537억 원으로 올해 본 예산 대비 1조 2…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